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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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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봉교회 유초등부 전도사로 있을 때 만든 곡.

몽골에서 온 여학생이 한 명 있었는데, 매번 왕따를 당했다.

언어가 다르다고, 가난하다고, 한국 아이들보다 더 예쁘게 생겼는데 예쁘다고 등등

그래서 우리 모두가 하나님 안에서 한 가족이라는 것을 노래로 만들려고 했다.

세상이 아름다운 것은 사랑때문이라고...


당시 노래를 불렀던 아이들에게 너무나 미안하다.

그 아이들에 더 잘 대해줄 수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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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or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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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비행기에서 미국에서 온 안식교 여학생이 옆자리에 앉았다.

필리핀에는 "1,000명 선교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안식교에서 신학교를 짓고,
단기선교에 동참할 청년들을 필리핀으로 불러들인다.

아버지가 안식교 목사라는 이 여학생과 비행기에서 잠깐 대화를 나눴다.

안식교와 일반 장로교와의 차이는 토요일 예배를 드리느냐 또는 주일에 예배를 드리느냐와 구약의 율법 가운데 몇 가지를 지키느냐 안지키느냐의 차이라는 것에 동의했다.

그리고 예수님은 안식일의 주인이며,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후 예배의 모든 형식이 완전히 바뀌었음에 동의했다.

마가복음 2:28
이러므로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내가 질문했다.

아담과 하와의 아들인 가인과 아벨은 어떤 요일날 예배를 드렸을까요?
토요일인가요? 아니면 주일인가요?

...

그 여학생은 대답을 못했다.

예배에 대한 요일은 성경에 나와 있지 않는다.

즉, 모든 요일이 하나님께 드려져야 하는 예배를 위한 날이며, 
요일과 상관 없이 매일 예배를 드려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단들은 이렇게 많은데, 어떻게 하면 그들을 이단에서 빼내올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되었다.

이 사건을 계기로 나는 para church에 대해서 더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선교단체를 만드는 것이다!

일단 특별한 이단이 아닌 이상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선교단체를 만들고,
하나님을 향한 마음을 다한 예배를 드리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만약 예배 가운데 그가 하나님을 만난다면, 
진리의 성령께서는 누구든지 진리로 인도하실 것이기 때문이다.

요한복음 16:13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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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책임과 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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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5:13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기독교인의 책임과 의무.


자기 살겠다고 승객의 목숨을 버린 승무원들도 있지만,
자기 구명조끼를 학생에게 주며 끝까지 남아 구조에 임한 여승무원도 있다.

죽음 앞에서는 누구도 자신할 수 없다,
그러나 나의 신분을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

선장은 선장의 책임과 의무가 있다.
승무원은 승무원의 책임과 의무가 있다.

기독교인은 기독교인의 책임과 의무가 있다.

우리의 믿음은 죽음을 초월한 믿음이어야 한다.

히브리서 11:19
그가 하나님이 능히 이삭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 비유컨대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도로 받은 것이니라

아브라함은 죽은 자를 다시 살리는 하나님의 권능과 성품을 믿었다.
아브라함의 믿음은 죽음을 초월한 믿음이다.

우리의 순종은 죽음을 초월한 순종이어야 한다.
예수님이 그러셨다.

빌립보서 2: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군인의 복종은 생명을 거는 복종이다.
기독교인은 이정도 수준의 복종을 훈련해야 한다.

디모데후서 2:4
군사로 다니는 자는 자기 생활에 얽매이는 자가 하나도 없나니 이는 군사로 모집한 자를 기쁘게 하려 함이라

기독교인은 그리스도의 군사다.

사람들은 왜 죽음을 두려워 하는가?

히브리서 2:14-15
자녀들은 혈과 육에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같은 모양으로 혈과 육을 함께 지니심은 죽음을 통하여 죽음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멸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한평생 매여 종 노릇 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우리의 육체는 죽음을 두려워 한다.
혈과 육의 속성이 죽음을 두려워 하는 것이다.
그러나 영혼이 강건해지면, 육체의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는다.

부활의 믿음이 없기에 죽음을 두려워 한다.

한 사람의 죽음이 많은 사람을 살릴 수 있다면...
그 죽음은 살린 사람 만큼의 생명의 가치가 되는 것이 아니겠는가?

오늘 다시한번 다짐해본다.

내 생명을 다해서 고통당하는 자를 살리리라!
아골 골짝이도 주님과 함께 복음을 전하리라!

시편 23: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님께서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도 나와 함께 하심을 믿고 잊지 말자.

누가복음 13:4
또 실로암에서 망대가 무너져 치어 죽은 열여덟 사람이 예루살렘에 거한 다른 모든 사람보다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 

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잃은 분들에게 그들의 죄로 사고를 당했다 말하지 말자.

실로암 망대가 무너지기 전에 내가 먼저 회개했어야 했다.

선장을 전도하지 못한 한국교회의 죄라 여기고 회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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